초6~중3 대상 파이썬과 아두이노 활용 실습형 교육 제공
연세대 코딩봉사동아리 Proteen과 협력해 6주간 진행
청소년 맞춤형 SW교육 기회 확대 위해 정규 프로그램 연계 추진
2026 Proteen AI 엔지니어링 캠프 [사진제공=가재울청소년센터]
(서울=국제뉴스) 김서중 기자 = 서대문구립가재울청소년센터는 연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, 4월 30일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'AI엔지니어링 캠프'를 운영하기로 했다.
이 캠프는 4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센터 3층 동아리실에서 진행된다.
연세대학교 코딩교육봉사동아리 Proteen이 함께하며,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1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.
프로그램은 파이썬 기초와 아두이노 기반 하드웨어 제어 등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.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융합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며, 참가 청소년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장치를 제어하는 과정을 포함한다.
2026 Proteen AI 엔지니어링 캠프 [사진제공=가재울청소년센터]
양 기관은 지난 2월에도 'AI Engineering Camp(인공지능 코딩캠프)'를 운영한 바 있다.
이진희 관장은 연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의 협약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.
센터는 정규 프로그램, 캠프, 체험활동을 연계해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.
출처 국제뉴스 https://www.gukje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581154
출처 베이비뉴스 [청소년뉴스]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제15회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 개최 外 - 베이비뉴스